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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싸준 음식으로 개밥 만든 아내

ㅇㅇ |2019.06.15 16:37
조회 195,464 |추천 535

 

추천수535
반대수38
베플ㅇㅇ|2019.06.15 18:10
ㅁㅊㄴ아냐? 이무리 시집이 싫다 해도 저건 아니지. 장모는 뭐 안싸줘요? 똑같이 해요. 아니, 그럴거 없이 갈라서요. 사람은 사람과 살아야지 저건 인간 아님.
베플ㅇㅇ|2019.06.15 17:23
자기엄마의 정성을 개밥으로 취급하는 아내랑 언제까지 같이살게요?
베플00|2019.06.16 00:29
딸셋에 아들하나...맛나고 귀한건 아들한테만..딸들은 찬밥신세..저런집안이라면 며느리에게 잘해주지는 않았을듯하고 며느리가 있더말던 그저 우리아들 우리귀한아들만 챙기기바빴을거고..그래서 일부러 저러는거 같은데? 그런이유가 아니라면 여자가 완전 미친년인거고
찬반freeman|2019.06.15 20:08 전체보기
글쓴이 아내 같은 여자들 때문에 이 나라 애견인들이 욕먹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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