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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도면 어느정도 인거야?

JY |2019.06.15 23:13
조회 1,378 |추천 0

20살 넘어서 들었던 말. 현재 20대 초반. (생각나는대로 적음)

1. 친구 동생이 이쁘다고 함
2. 교회 아주머니 두분이 귀엽게 생겼다고 함
3. 회사 차장님이 "이쁘잖아" 라고 함/ 과장님이 이쁘다고 함
4. 정육점 아주머니가 자기 아들 한번 만나보라고 함
5. 아는 언니가 바에서 알바 할 생각 없냐 물어봄
6. 성형외과 8군데 돌면서 3곳에서 귀엽게 생겼다고 함
7. 회사 언니가 "이쁜애" 라고 불러줌
8. 아는 언니가 외모보고 걸그룹 같다함
9. 다니는 피부과 과장님이 밥이랑 커피사줌
10. 밤늦게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택시 잡으려는데 모르는 아재가 집이 어디냐고 집까지 태워준다함
11. 회사 신입 연하 남자애가 뜬금없이 좋아한다 고백함 (남자애 얼굴 ㅎㅌㅊ)
12. 부동산 아저씨가 이쁜데 남자친구 없냐고 함
13. 병원에서 알바할때 직원 남자분이 주말에 시간있냐며 밥먹자함
14. 알바할때 대리님이 나한테만 집초대 하고 집갈때 신발끈 묶어줌 ㅋㅋㅋㅋㅋ
15. 엄마 친구분들이 딸 이쁘다 해줌
16. 번호따여봄
17. 동대문에서 대만 남자 두명이 몇살이냐고 물어봄


근데 몇일전 친한언니한테 장난인듯 장난아닌듯하게 못생겼단 말을 들어서 딥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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