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왕따가해자가 어린이집 교사..? (청원글)도와주세요,...

장희진 |2019.06.17 13:54
조회 3,229 |추천 9

안녕하세요. 네이트판님들.

도움을 받고자 이글을 씁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고2때부터 왕따시킨 가해자가 지금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일을하고있습니다.

이 소식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정말어이가없더라구요.

같은학교다녔던 동창도 자기 맘에안든다고 화장실에서 때려서 고소먹고 걔네 부모님이랑 걔의 특유의 가식으로 잘 얘기해서 풀고, 같은학교 선배도 때리고 했던애가 아무렇지않게 신분세탁하고 애기들을 가르치고있습니다.

정말 어이가없어요. 그래서 지역카페에 우연히 왕따많은 지역순에 저희지역이랑 그옆에지역이 나란히 1위,2위가되었다는 글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 당한적이있다구 올렸습니다.

하지만 몇몇분이 가르쳐달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린이집 이름은 제대로 기억안나서 기억안난다고말하고 나이를 가르쳐줬어요 . 그랬더니 그다음 그가해자 애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 오랫만이냐고 잘지내냐고. 정말 그 문자를 보는순간 온몸에 소름이돋고, 말로 설명하지못할 화가너무났습니다.잘지낼리가 없자나요. 졸업하고 저는 정신과치료를 오늘날까지도 하고있습니다. 약없이 못살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고나서 또 문자로 자기랑 오늘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더라구요 다짜고짜 . 그래서 싫다고하니깐 왜 못만나냐는식으로 정말 뻔뻔하게 얘기하더군요 . 그러고 문자 무시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알게된사실인데 지금 저랑사귀고있는남자가 걔랑 알고있는 사이인데  카톡으로 제남자친구한테 제 카톡프로필 캡쳐해서 얘랑사귀는거맞냐면서 그랬답니다.  그리고 틈틈히 졸업하고도 술먹으면서 안주거리고 저 욕하구요... 나머지는 아래 링크의 청원글을 읽어주세요..제발...그리고 제발 아무것도 모르고 저 가해자에게 배움을 당하고 있는 어린애들과 속고있는 학부모 부모님들이 불쌍합니다.

제발 청원글 공감을 눌러주세요 .....한분한분소중합니다 ...제발요 ... 제가사는 지역은 저같이 힘없는 사람말은 들은척도안합니다....아무런 조치도 안취하고요... 저는 학생때부터 왕따라서 도와줄친구도 없고,아는사람도없어요...제발 판님들 제발청원글이 해결될수있도록, 제 잃어버린 시절들 앙갚음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제발부탁드려요 제발 한분한분 1분? 30초? 라도 읽어주시고 청원글에 힘을 입혀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http://www.cbe.go.kr/site/intend/sub.php?menukey=4119&mod=view&no=540882&pageC=1

 

 

 

제발 청원이 들어가게 부탁드립니다..판회원님들...

추천수9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