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건물 사람들은 아닌것같고 소리가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약간 반대편 건물 집의 라디오 듣는 것 같은 그런 크기의 소리로 계속 하늘의 계신 아버지 ~하게 해주시옵고 ~하게 해주시옵소서 이런 레파토리로 계속 씨부리는데 그냥 저렇게만 기도하면 신앙심이 뛰어난 사람이구나 하고 그냥 자겠는데 말하는 속도가 약간 "그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색다르게 리듬을 타는 비트위의 나그네" 이 랩 속도랑 똑같아 내가 이 소리때문에 잠을 깼는데 진짜 미치겠어 그러더니 갑자기 남자목소리가 추가됨;; 남자는 무슨 코러스넣듯이 주~예수~그리스도~ 이러면서 뭐라하는데 진짜 무서워뒤지겠다 경찰에 신고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