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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LG 용병 조셉 부상 병원 후송.

ㅇㅇ |2019.06.18 19:50
조회 9 |추천 0

LG 차명석 단장 이미 새용병 물색 미국행

 

LG 류중일 감독 결단만 남아있던 상황에서 불의의 부상

 

토미 조셉은 빅리그서 2년 43홈런 때려낸 거포

 

토미 조셉 LG랑 이별하나.. 부상으로 가능성 높아져

 

 

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 용병 타자 토미 조셉이 몸에 맞는 공 여파로 교체됐다.

조셉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대구삼성라이온즈와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고 3회말 대수비 김용의로 교체됐다.

3회초 삼성 선발 저스틴 헤일리의 투구에 왼쪽 손등을 맞았다. 주루 플레이까지는 마쳤지만

3회 교체 후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다.

LG 구단 관계자는 "병원으로 이동해 엑스레이 촬영을 할 예정이다. 검사 차원"이라고 알렸다.

경기는 원정팀 LG가 5회초 현재 이형종의 홈런등으로 앞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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