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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누렁이가 아니예요

엄지영 |2019.06.18 22:33
조회 710 |추천 9

#김제보호소 #1살된여아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기견입양 #가족을기다립니다

이아이를 부르는 여러 이름이 있습니다

시골뜬장위에 또는 개고기 시장에 흔하게 많이 볼수있는
식용견...누렁이...믹스견...

짧은줄에 매여 주는 잔반에 때가되면 이름도 없이 사라져가는 아이들입니다

이아이가 있던 자리엔 어디선가 또다른 누렁이가 묶여 있겠지요

이아이는 차라리 보호소로 들어온게 행운이라고 생각 해야할까요..

사람손이 마냥 좋다는 아직 어린 아이입니다

1살령 여아 9키로

누렁이라는 이름말고 예쁜이름을 지어주실 가족분들 어디안계신가요..

국내에서 가족을 찾길 바라는 맘이 욕심일까요..
검진받아볼수 있게 도움주실분 혹시 계실까요..

입양임보문의 010 9109 4461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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