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전학 온 짝남 처음 왔을 때부터 좋아했는데 짝사랑 접을래 전혀 친해지지도 못하겠고 짝남이랑 서로 좋아하는 것 같은 여자애가 있는데 오늘 둘이 너무 다정하게 인사하는 거 보고 딱 옴 그냥 접을래 ㅅㅂ 김짝남 덕분에 한 두 달 행복했음 ㅠㅠㅠㅠㅠㅠ 말 걸어 줄 때마다 행복하고 설렜는데 ㅅㅂ 이제 그냥 살아야겠다
4월에 전학 온 짝남 처음 왔을 때부터 좋아했는데 짝사랑 접을래 전혀 친해지지도 못하겠고 짝남이랑 서로 좋아하는 것 같은 여자애가 있는데 오늘 둘이 너무 다정하게 인사하는 거 보고 딱 옴 그냥 접을래 ㅅㅂ 김짝남 덕분에 한 두 달 행복했음 ㅠㅠㅠㅠㅠㅠ 말 걸어 줄 때마다 행복하고 설렜는데 ㅅㅂ 이제 그냥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