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잘생긴 원빈 얼굴 보고
봉준호 감독 인터뷰임
예전에 '마더' 회식할 때 빈이한테 진지하게 물어본 적이 있다.
"빈아, 잘생긴 건 어떤 기분이니?"

원빈 왈
"감독님 저는 제가 정말 잘생긴지 모르겠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50여명의 스태프가 밥상을 엎으려고 하고 갑자기 미친듯이 술을 마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빈 성격이 봉준호 감독 말로는 정말 진지하고 진솔하다는데 정말...정녕 본인이 잘생긴 얼굴인지 모르겠다고요?
이렇게... 이렇게 잘생겼는뎁쇼?진짜하진짜하
당신은 그걸 알 필요가 있어...... 진심 잘생겼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