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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짝남 자랑 하자

쓰니 |2019.06.21 22:59
조회 25,339 |추천 54


내 짝남은 얼굴이 ㅈㄴ 내 취향임 안경써서 지적이고 교복 핏이 오짐 내 키가 169 정도 되는데 나 보다 더 커 얘가 초등학생 때 부터 태권도 해서 그런지 몸도 탄탄 해보이구.. 얘 웃는 거 보면 진짜 내 마음이 녹아... 오늘 처음으로 짝남이 얘기 많이 하는 거 봤는데 말 하는 것도 멋있어.. 아 진짜 너무 좋아해

+ 더하자면 고등 학교 전교 회장이고.. 팔에 핏줄 오지고 옆태가 ㅆㅂ 너무 잘생겪어 얘가 그리고 보기 좋게 슬림함 막 마르고 그런 게 아니라 뼈대 있게 슬림 하다고 해야 되나 흑흑 공부도 앵간 하는 것 같고... 전화 번호라도 알고 싶다 ㅜㅜ 말 한 번도 안 해봄 아 내가 걔 필기구 주워줘서 고맙다고 얘기 딱 한 번 해봤네 ㅋㅋㅋ

짤은 고냥 짝남 생각하면서 실실 쪼개는 나 같아서...



+++


오마이갓 톡선 갔다 고마워 ㅠㅅㅠ 이 영광을 짝남에게 보냅니다
알라뷰 쏘 머치 짝남아
추천수54
반대수6
베플ㅇㅇ|2019.06.22 11:01
이런 글 보면 한국에 잘생긴 사람이 이렇게 많았나 싶어서 신기함ㅎㅎㅎ (비꼬는거 아니고 나 여고여서 그런거다..)
베플ㅇㅇ|2019.06.22 12:14
일관성 있음 그래서 계속 읽씹당함
베플ㅇㅇ|2019.06.21 23:09
살짝만 웃어도 보조개 진짜 깊게 파이는데 그게 진짜 예뻐
찬반ㅇㅇ|2019.06.22 09:27 전체보기
썸남도 아니고 짝남??니네 짝남이랑 친하냐??자랑할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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