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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한판 붙엇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산미치광이 |2019.06.22 19:14
조회 29 |추천 0

풍 같은  ...년년생인  언니랑...

 

저  풍  같은게

웃기는 말을 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SS늉   하니..

아빠..엄마...모두   나한테  들입다  붙고

 

난   홀로   외로운 섬에  떨어진것  처럼...

 

1 대 3  상대  하다가

지첫네...지첫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식한  SS늉...나한테   할말을 해야지..

아효.....기가막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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