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데니스오의.....바람직한 술자리

모짜르트 |2006.02.08 00:00
조회 5,931 |추천 0

  밥공기 위에 젓가락이며...술따르는 모습도 이젠 자연스럽네요... 어머니가 "이노무 자슥"하면서 혼냈다 하더니...그말이 맞는듯 하네요 참 보기 좋군요... 누가 갈켜 줬는지...제대로 배운것 같네요..훈훈합니다. [마이클럽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