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먼저 할게 내 짝남 약간 진짜 안재현 느낌이야 키 180 훌쩍 넘고 하얗고 피부 좋고 그리고 욕도 안 쓰고 안재현처럼 말도 엄청 사근사근 예쁘게 하고 근데 모쏠이고 얼마전에는 흰색 티셔츠 입었는데 와 일부로 그런건가 너무 귀여운거야 진짜 어떡하냐 그걸 고의로 그랬다고 할 수 밖에 없어 내 짝남 최고야 그리고 이건 내 친구가 말해준건데 마트 갔다가 짝남이 짝남 어머니랑 팔짱끼고 장 보고 무거운거 다 들고 갔대ㅠㅠ 진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세상에 너네 생각해봐 안재현이 어머니랑 팔짱끼고 장 본다니ㅠ 세상에 진짜 너무 행복하다 그리고 내 짝남은 뒷통수도 귀엽게 생겼고 손도 너무 예쁘고 얼굴도 엄청 작고 세상에 주접이 너무 길었다 너네 짝남도 자랑해조!!
사진은 시험기간 겸 묻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