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글 쓰니인걸 밝힐게 이 글 아는사람 있을지 모르겟지만 어디 말할데가 없어서 여기에 쓴다 혹시 궁금하면 링크줄게!
https://m.pann.nate.com/talk/345626715 첫번째
https://m.pann.nate.com/talk/346302549 두번째
진짜 너무 좋아 얼마전에 최애어머니랑 우리엄마랑 점심드셧거든? 그러면 내얘기 많이 할꺼 아니야 엄마가 갔다와서 썰 풀어줬는데
내가 맨처음에 대기실 갔을때 최애가 다쳤었어ㅠ 그때 사진 찍은거 내가 동생보고 "sns에 올리지마 팬들 걱정해" 라고 한거를 예전에 엄마가 들었나봐 그걸 최애어머니한테 가서 말했고 최애어머니가 최애한테 말했다는데 그때 최애가 이런팬이 진성팬이라고 이런팬이 있어야된다고 했대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그때 사실 최애가 팬때문에 상처받았을때였거든.. 자세히는 말 못하고ㅜㅜ
아 글고 최애주변 사람들이 부심?을 오지게 부리고 다닌대 나 ㅇㅇㅇ(최애이름)이랑 친구야~ 이러고 그러면 주위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싸인해달라한대 엄마가 최애어머니한테 들었다는데 이런사람이 진짜 많대 별로 친하지도 않으면서 싸인 해달라는 사람들.
그래서 나도 처음에 싸인받고 저 많은 사람들 중 한명이겠구나 너무 민폐구나 이제 싸인 안 받아야지 했는데 막 계속 주시고 이래서 왜 주시지 궁금했는데 진성팬이라 생각해서 주시는건가 이생각도 들고..ㅎㅎ 이번에도 싸인앨범 갖고오심ㅜㅜㅜㅜㅜㅜㅜ 나 엄마한테 온 카톡보고 학교에서 울었다..
글고 최애어머님이 내 칭찬도 엄청 많이 하신댔어ㅠ 저번에 나 콘서트갈때 엄빠 할아버지 할머니 다 가셨거든? 콘서트장 주위에 이모 살아서 나 내려주고 이모집 가시려고 하다가 구경?하고 싶다고 다 내리셔서 같이 나눔받고 이랫던 적이 있어.. 쨋든 그거보고 최애어머님이 잘 교육받고 화목한 가정의 딸이 자기 아들 팬이라서 너무 좋다고 이러셨대 너무 착하셔ㅠㅜㅠㅠ
쨋든 이게 끝이야..너무 아니꼽게 보진 말아줘 진짜 맘같아선 페북 스토리에 올리고 인스타에 올리고 막 하고 싶은데 참는중.. ㅠㅠㅠ 그럼 다들 잘장 난 화장 지우로 갈겜 기찮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