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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적대는40대 아재 그후

ㅇㅇ |2019.06.26 13:03
조회 4,903 |추천 6

후기
오늘 또 아침에 이 아저씨가 납품왔는데
오늘은 제가 물건안받고 다른 여직원이
물건받았는데 그 여직원말로는 그남자가 절 계속
쳐다보고있었대요 인사하고싶어서 근데 제가 다른업무
하는척햇거든요 피하고싶어서 정말 미치겠습니다
일을 때려칠수도없고 그여직원한테는 말도 안걸고 시크하게 대하던데..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25살 여성이고 서비스직 하고있는데
저희 회사로 납품오시는 분중에 40대 남성분이 많은데 제가 최근에 지각해서 택시타고 출근했는데 그 납품업자가 그걸 봤는지 납품와서 택시 자주 타시나요? 라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각해서 늦을때만 탑니다 이랬어요 근데 며칠후에 납품와서는 본인 개인택시 명함을 주고 택시 탈 일 있으면
그명함에 적힌 번호로 전화하라하더라고요
근데 그냥 명함만 받고 전화안하니까 또 납품오는날에 택시 탈 일 없냐구 묻더라구요 그래서 전 네 라고 대답햇고 근데 그후에 올때마다 자꾸 택시 탈 일 없냐구 묻습니다 그리구 최근에 왓을땐 무료로 태워줄테니까 전화하랍니다 그리고는 그일 안한지 꽤 되긴 햇는데..이랬어요 그말은 즉슨 자기개인택시가 아닌 개인승용차로 태워준다는거 같은데 올때마다 자꾸 이런식으로 물어보는데 너무스트레스에요ㅜㅜ이자식 왜이러는걸까요

추천수6
반대수0
베플ㅇㅇ|2019.06.26 17:17
'찍쩝'이 아니라 '집적'이고, '되는'이 아니고 '대는'입니다. 이건 뭐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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