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국지윤 기자]키스피아노(본명 곽유니)가 홍대 클럽 음악 축제인 사운드데이 이벤트에 초대돼 열정의 무대를 갖는다.
키스피아노는 10일 오후 9시부터 1시간동안 사운드데이 이벤트에 초청돼 무대에 오른다. 키스피아노는 이미 지난 1월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의 자리를 마련한 데 이어 또 한번 팬들과의 자리를 갖게 됐다.
특히 사운드데이는 매달 둘째주 금요일 홍대 지역에 있는 라이브 공연 클럽들이 연합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인기 행사다.
이에 키스피아노는 “팬들과의 만남이 기대되고 떨리지만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키스피아노는 “대중음악을 하는 사람이 대중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외면을 당하는 것 보다 슬픈 일은 없을 것 같다” 며 “나를 초청해준 분들에게 절대 폐를 끼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무대를 성공리에 마치고 싶다”고 밝혔다.
키스피아노가 참여하는 2월 사운드데이 축제는 10일 오후 9시 홍대앞 클럽 ‘홍’에서 진행된다.
국지윤 piu00@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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