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2살 이고 전공은 요리에요
너무 힘들고 직업이 안맞아서 관두고
3년전에 컴활 2급, itq자격증 따서
가족회사 경리를 하다가 그만두고 더 좋은 회사를 가고싶어
(중견기업 회계팀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회계 1급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머리가 나쁜건지...생각보다. 외워야할 계정도 많고 분개도 너무 어렵네요... 다른 사람들은 상경계열 고등학교 나온분들이거나 관련업무에서 일하던 분들이라 잘따라가는거 같는데.. 열심히 복습해도 어려워요...
혹시 저처럼 회계 공부 해보신 분 있나요?
너무 어려웠던분 계시나요?경험담좀 얘기해주세요~~
적성에 안맞는걸까요? 워낙 수에 약한사람이라서..그런가싶기도 하고 머리도 딸린것 같기도 하고...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