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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에든버러의 프린세스 거리에는 요상한(?) 노숙자가 하루종일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의 모든 사람이 그 노숙자의 얼굴을 보지 못한다는것!!
바로 바가지에 얼굴을 파뭍고 물구나무를 서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 자세가 너무 편해보이네요~
비올때도 발에 우산을 걸쳐서..ㅋㅋ
정말 얼굴이 궁금하네~
아! 이름은 앤디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