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소리지르면서 나와보래서 나갓는데 니 초등학교때나 1등해서 기대했지 이제 다 포기했다고 이렇게 공부못할줄 몰랐다면서 옛날만큼 잔소리 안하는이유도 포기해서래.공부를 잘하나 청소를 잘하나 빕만 챠먹고 잠만 쳐잔다네...ㅋ
알겠다 하고 내 방 갈려고하니까 뒤에서 머리채잡고 대학도 가지말래 어차피 느그엄미아빠는 노후도 보장안돼있다 이렇게 말함 ㅋㅋ 이때까지 엄마가 나한테 공부에 관해서 아무말안햇는데 이러는거 보니까 참...자식도 나뿐인데 포기했단게 거슬리네 나도 내인생 포기하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