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아버지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너희도 거룩하라"
이 말 뜻이 모르고 있었다가 생활중에 깨달았습니다.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생활은 거룩한 생활 입니다.
무슨일을 하든지 그 행동에는 거룩함이 깃들여 있어야 합니다.
성인 성녀 중에 거룩하신 생활을 하시지 않으신 분이 없습니다. 어떠한 곧 여러가지 일들로 성인 성녀가 되신 분들은 어떠한 성과이든지 모두 초점은 "거룩하다"는 공통점이 있음을 저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위해 순교를 하시었던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몸 바치셨다든지 말입니다.
꼭 그렇게 하라는 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거룩한 행위는 여러가지. 곧 많은 갈래로 나뉘어지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교회의 가르침을 반복하여 쓰겠습니다.
"너희 아버지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너희도 거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