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수준 똑같음 맛이 좀 별로였다는 리뷰에 사장댓글이 공격적으로 적혀있는 업체가 은근히 많음. 그러면 아무리 먹고싶어도 주문 안함. 어떤 메뉴를 주문하면 서비스 주는 매장이 있었음. 근데 그 내용을 좀 자세히 설명이 없었고, 대부분 사람들은 뭘 시켜도 다 서비스를 주는줄 알았던 모양.. 어떤 사람이 서비스가 빠졌다고 리뷰남겼는데 똑바로 글 읽고 리뷰남기라고 완전 개정색을하고 댓글남겼더라.. 요즘 젊은 문신충들 자영업 많이하는데 오늘만 사는 사장들 참 많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