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학교에서 아주 적나라하게 가르쳐야 10대 임신이 줄어듬. 임신하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여자가 임신하기 싫어서 섹스를 안하든 남자한테 콘돔을 씌우든 할 거다. 남자도 마찬가지로, 나 좋자고 질외사정이니 뭐니 입 털다가 여친 임신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야 지 인생 안 망치기 위해 철저히 피임 할 거다. 알고도 자신있다며 질외사정 하겠단 놈도 물론 있겠지. 진짜로 적나라하게, 입덧부터 육아지옥에서 2시간마다 깨서 아기 먹이는 것까지 전부 알려야 한다. 이런 글만 봐도 댓글에 난 애 안 낳겠다는 내용이 여럿 있으니, 최소한 남친 사귈때 피임은 철저히 하겠지. 마지막으로 10대들아.. 남친이 콘돔 끼면 못 느끼겠어. 안 끼고 밖에다 쌀게(질외사정). 절대 임신 안시킬 자신 있어. 라고 하면 그 놈은 거르자. 한두번 달래서 콘돔 끼면 갱생의 여지가 있으나, 무조건 콘돔 싫다 하면 걸러야 해. 질외사정의 피임률이 80%가 안된다. (콘돔은 95% 이상) 만약에 질외사정 많이 했는데 한번도 임신이 안됐다면 고자 셀프인증임. 요즘은 청소년도 콘돔 살 수 있으니 꼭 콘돔 쓰자. 낙태 한다 해도 여자몸에 해로워. 원치 않는 임신이니 몸 상하는거 감수하고 낙태하긴 해야겠지. 임신 사실을 알고 수술을 해야겠다 생각이 들면 절대로!!! 친구나 남친한테 알리지 말고!!!! 엄마한테만 얘기해라. 친구,남친에게 알리는 순간 그들은 널 지켜주지 않으며 학교와 학원에 니가 남친과 섹스해서 임신했다는게 쫙 퍼지고, 너만 문란한 여자로 낙인 찍힌다. 엄마한테 혼나는 거 무서워 하지마. 정상적인 엄마라면 몇일간은 널 혼내고 괴롭혀도 결국은 널 지켜주실 거야. 엄마가 등짝을 수십대를 때리고 가슴치며 우셔도 그 몇일을 참아내야해. 엄마도 멘붕했으니 추스를 시간은 있어야지. 그새를 못참고 가출을 한다면 인생 망하는 길에 접어드는 거야. 몇일 나 죽었소 하고 집에서 버티다보면 멘탈 추스르고 병원가자 하실 거야. 낙태도 아기 낳은 거랑 같아서 미역국 먹고 몇일 몸조리 해야 하니 꼭 말씀드려.
베플ㅇㅇ|2019.07.01 10:17
남자가 출산하면 온갖 생색 다 내고 신이 주신 선물 이러면서 지네들을 영적인 존재로 숭배하게 했을 거임 여자가 하니까 별거 아닌 것처럼 미천하게 취급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