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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상상도 못할 80년대의 정

ㅇㅇ |2019.06.30 17:55
조회 62,819 |추천 233
추천수233
반대수7
베플ㅇㅇ|2019.06.30 22:03
91년생인데 나때까지만해도 진짜 저랬음. 옆집 윗집에 다 친구였고 항상 거기가서 놀곸ㅋㅋㅋ 엄마 요리하다 설탕같은거 떨어지면 얻어오고 과일같은걸로 돌려드리고 그랬음. 학교 갔다가 친구네집 가서 밥먹고 저녁 먹을때쯤 우리집 가서 밥먹고 ㅋㅋ 지금은 진짜 상상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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