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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가 키우는 '여자 세븐' 메이다니

킴스 |2006.02.15 00:00
조회 3,379 |추천 0

  yg가 키우는 16세 '여자 세븐'.. 본명:김 메이다니(영문이름:may doni kim)
생년월일:1991.07.24
태어난곳:미국
현재거주지:한국
특기:노래,춤,일본어
취미:피아노 음악장르:r&b,pop,hiphop

  alicia keys "if i ain't got you"

yg공홈에서 공개한 자료인데요.. 6개월전에 연습실에서 디카로 찍은 영상이라네요..
오우~ 좋네요.. 현재 빅마마가 보컬트레이닝 담당한답니다..   예전에 박진영이 sbs에서 영재육성 프로젝트할때 봤던게 기억 나는데..
그때는 너무 어렸던것만 기억이 나서 놀랍네요~+.+  

yg가 키우는 16세 가수는 '여자 세븐'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지누션과 세븐, 렉시 등이 소속한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이사가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16세 여가수 메이다니를 곧 데뷔시킨다고 밝히자 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양 이사는 "어린 탓에 혹자들은 '제 2의 보아를 만들려나 보다'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쉬운 예상은 적중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자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yg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메이다니는 yg 엔터테인먼트 올해 최고의 야심작"이라며 "춤과 노래는 물론 귀여운 외모까지 갖췄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여자 세븐'인 셈.

메이다니는 지난 2001년 '제 2의 보아'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했던 sbs '초특급 일요일 만세'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의 도전' 코너에 선발됐던 검증된 인재다.

양현석 이사는 "하반기에 발표할 메이다니는 중학교 3학년생의 여자 신인으로, 몇 년 전 가수 박진영씨가 sbs 에서 진행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선발한 친구"라며 "1년 전 yg로 영입했다"고 소개했다.

yg 측은 "메이다니는 영어와 일본어도 공부중이며,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무대를 누비며 활동에 나설 대형가수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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