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루하루 살기가 힘들어요.
연예인들 자살하는 분들 보면 대부분
이런 신경정신과약을 먹었던거로 아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잠을 못자게되어서 신경정신과가니 수면용으로
신경안정제를 처방해주더군요. 그거먹고 자는데 ..
벌써 오개월째 매일 먹습니다.
하루하루가 절벽에 사는 기분입니다. 물론 진짜 불안하고 우울해서
이런약을 먹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사람들은 약에 대해 믿음이 상당하더군요. 불안하고 우울한 기분을
약에 의해서 잡아주닌깐.
약에 의존을 많이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근데 저는 약이 사람을 신경을 건드려서 예민하게 만드는거같아요.
이제는 끓지도 못하고 대신 수면제를 먹어볼까도 생각하는데
안들으면 그날은 너무 고생하기에 그렇게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수면제는 오히려 권하지 않더군요. 내성생기고 끓기 힘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