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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속도로안전을 위한 보험 협회(iihs)가 내놓은 측면 충돌 테스트 결과가 재미있네요 ^^;
대형 승용차 6종(bmw는 2008년 형, 나머지는 2007년 형)을 대상으로 진행된 실험에서, 최저 등급을 받은 자동차는 bmw 5시리즈. 4등급 중에서 3등급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나 체면을 구기고 말았다네요.
메르세데스 벤츠 e 클래스와 캐딜락 sts는 두 번째 안전 등급(“acceptable, 만족스러운”)을 받았고
한편 볼보 s80과 혼다의 아큐라rl 그리고 기아의 아만티(뉴오피러스)가 가장 높은 "good" 등급을 받았다네요
특히 동급 차량 중에서 가장 싼 아만티가 안전 등급이 상위였다는..
가격이 비싸다고 안전한 것은 아니라는 게 iihs 측의 논평. 최저 가격 기준 기아 아만티는 25,500달러이며 bmw5 시리즈는 43,500 메르세데스 e 클래스는 50,550 볼보 s80은 47,350달러이다.
한편 bmw 측은 이번 테스트 결과의 신뢰도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전 세계 다양한 조직과 정부 기관에 의한 테스트에서 bmw 차량의 안전성이 이미 입증되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