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은식 기자) 탤런트 조형기와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에서 주인공 김영훈 역을 맡았던 고수의 닮은 꼴 사진이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다.
조형기는 고수와 전혀 닮은 것 같지 않지만 그의 졸업사진을 보면 정말 닮았다.
갸름한 얼굴에 부리부리한 눈과 오똑한 코, 갸름한 입술이 고수의 이목구비와 비슷하다.
한때 체중이 많이 나갔지만 최근 무려 10kg이나 감량해 날씬한 몸매에 샤프한 얼굴을 보이고 있다. 현재 조형기의 얼굴을 보면 ‘저 사람이 조형기가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랐다.
조형기와 고수의 닮음꼴 사진을 본 이들은 "와! 조형기에게 저런 모습이 있었다니 놀랍다" "어릴 때라 그런지 피부에 잡티하나 없어 보인다" "탤런트가 괜히 된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라는 반응을 보인다.
또 일부에선 "조형기가 방송에서 젊었을 때 모습을 보면 고수와 비슷했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사진을 보니 이해된다"라는 의견도 내놓는다.
방송가에서 탤런트, 오락프로그램 게스트로 맹활약중인 조형기가 최근엔 자신의 고교졸업사진으로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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