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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미국의 방탄소년단을 향한 질문 세례

ㅇㅇ |2019.07.04 10:08
조회 32,311 |추천 488


 

남준이....힘내.....!

미국가서 여자친구 관련 질문 받을 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년의 침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돈해브띵크 (나는 생각이 없다)


시부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석진이 겁나 당찬 표정으로 아돈헤브딩크하는거 너무 김석진 스러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떻게 해야되냐



난 이거 볼 때마다 슈가 저 말투가 너무 웃곀ㅋㅋㅋㅋ  

너뭌ㅋㅋㅋㅋㅋㅋㅋ너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뭘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는 말투라섴ㅋㅋㅋㅋㅋㅋ






K-아이돌의 교과서적인 답변으로 위기 대처 완료한 알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엘렌쇼가 있었지





 엘렌 개직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혼자만 알아들은 알엠과 뭔말인지 모르는 멤버들의 반응차이





통역사님 진짜 리스펙...b

순하게 순화해서 말씀해주시려고 애쓰심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엘렌은 그냥 넘어가지 않긔

hookep up의 뜻은 알아서 찾아보길바래ㅎㅎㅎ(일부러 모자이크해썽)








그리고 우리 뷔

 


강하게 아니다 싶을 땐 '낫낫노'를 외치자ㅇㅇ

낫 (부정의) 낫 (부정의) 노 (부정)이니까 존1나 강한 부정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 노 할때 (단호)(단호)한 목소리 변화가 웃곀ㅋㅋ


 


사실 이때 저 현장에 있었던 외랑둥이들 완전 당황했었댘ㅋㅋ


낫 다음에 올 말이 yet 밖에 없어서 not 나오니까 

다들 눈 휘둥그레져가지고 순간정지됐다곸ㅋㅋㅋㅋㅋㅋ


(not yet 하면 아직 못해봤어 가 되기때문에)



전설의 낫낫노ㅋㅋㅋ잊을 수 없다









+ 오늘 왜 여자친구는 안데리고 왔어?


 

멤버들 다 다른데 보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도봐도 웃기네





 

해외 투어돌고 외국 시상식이나 방송 프로그램 나갈 때마다

새롭고 웃긴 에피소드 많이 생겨나서

애들 해외 나갈때마다 기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88
반대수3
베플ㅇㅇ|2019.07.05 10: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추가해줘. 두번째 엘런쇼 나갔을때 당신땜에 전국민이 hook up 뜻 알게됐다고 했던 RM이랑.. 올해 그래미에서 엘런이랑 전화통화하는데 알엠이 본전도 못찾고 역공당하고 끝나버린거 있잖아. '우리한테 훅컵 질문 또할거예요? 온국민이 아는단어가 됐다구요, 그때 엄청 충격이었잖아요'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엘런이 '아그래? 사람들이 너가 훅컵 뜻을 알아서 충격받았다고?' 엘런이 교묘하고 말바꾸며 받아치는 바람에.. 우리 준이 거의 울뻔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9.07.05 10: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가 : 어떻게 해야되냐 ㅋㅋㅋㅋㅋ 제일웃김
베플ㅇㅇ|2019.07.05 14:43
이거보니까 생각나써! 얘네들 영어인터뷰 쭉 보다보면 현명하다고 생각한게 있어ㅋㅋ 저런상황은 통역이 없어서 주로 리더가 말하고 알아듣고 통역해주고 하잖아ㅇㅇ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으면 리더도 가끔 할말을 잃거든? 근데 일단 멤버들한테 질문을 통역해줘서 넘김 -> 단 몇마디라도 멤버들이 영어로 혹은 한국어로 답변함 -> 다시 그거를 리더가 인터뷰어한테 통역전달해줌 -> 이 과정에서 리더가 이미 적절한 답변을 떠올릴 시간을 다 벌어놓음ㅋㅋ 멤버들의 답변에서 이케저케 착안해서 멋진 포장으로 마무리 답변하면 인터뷰어가 급호감으로 돌아서며 다음질문으로 넘어감ㅋㅋㅋㅋ 이거 한두번 본거 아니고, 진짜 거의 하루 몇시간을 줄기차게 수많은 매체랑 쭈우우욱 인터뷰 소화하는거를 보고 느낀건데 저번에 누가 한말이랑 딱 맞아. 여섯명이 한명을 돌보고, 한명이 여섯을 이끄는 천재적인 시스템? 그말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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