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없지만 다들 알아줬으면 싶은 스엠의 개같은 일처리.
경호원 없이 고작 남자매니저 한명 붙여줌.
유명한 태연 자카르타 공항 사건

겁먹은 표정 맘아파서 스엠 때려부수고싶음
참고로 RNX에서 사과문 올라옴.
매니저님 근황 사진은 괜찮아 보이시는데
과연 정말 괜찮을지는 미지수. 나였음 트라우마 생길 것 같음.
태연 홍콩가려고 오늘 인천공항 갔단말이야.
근데 어떤 미친 기자가 태연 가렸다고
머리 짧으신 여자 매니저 멱살 붙잡고 안놔주는 영상이 올라옴...
초반에 덩치큰 경호원한테 밀려서 태연 못찍는 기자



지가 경호원에 밀려서 못 찍은건데 그래놓고 노려보는건 태연보다 작은 태연 여매니저임.
틈 사이로 매니저 째려보다가 갑자기 손 뻗어서 여매니저 목 다 늘어나서 어깨보일 정도로 잡아당김..


얼굴이랑 어깨 노란걸로 가렸어...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님.





미쳤냐고 진짜.... 매니저 버둥거리는데 놔주지도 않고 이름뭐냐고 계속 물어봄. 매니저가 이름 말해주니까 전화하라고 반협박식으로 소리지름. 힘 얼마나 쎈지 남경호원 와서 손떼는데도 안떼지더라;
매니저 ㅈㄴ 무서웠을 것 같아....
영상으로 보면 더 무서움. 바로 놔주는것도 아니라 멱살잡고 흔들면서 ㅈㄴ 무섭게 야림. 매니저 계속 태연쪽 보면서 가야된다고 하는데 놔주지도 않음
진짜 기자 무슨 생각인거냐. 솔직히 이정도면 폭행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