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학년인데 내가 일학년때보다 살이 4~5키로 더 쪄서 교복이 좀 작아 다행히 첨 살때 한 사이즈 더 크게사서 맞긴 하는데... 근데 하복 입고다니는데 내가 살쪄가지구 팔이랑 이런데는 괜찮은데 단추가 안잠겨서... 그냥 풀고다니는데 교실에서 애들 다있는 앞에서 쓰니 너 교복좀 사입어라 너 살쪄서 안맞으니까 단추도 안잠그고 다니는거지? 교복을 새로 사던가 몸무게를 빼던가... 진짜 토씨하나 안틀리고 종례하는데 저따구로 말함 ㅅㅂㅋㅋ 강아지가 아오 개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