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수의사님의 마음도 이해는 하는데 약 끉으면 그 반동이 배 이상으로 올꺼고 이미 수차례 사람을 물었음에도 안전장치를 푼 견주가 과연 약물 치료를 제대로 할까요??????? 사람도 안되는 약물치료를???????? 설 수의사님 죄송하지만 당신의 주장은 정신질환이나 호로몬성 질환이 있는 개들은 사람을 물어도 된다는 말밖에 안됩니다 약물치료(주사 또는 먹는 약)는 지속적인 비용이 발생합니다 막말로 저 여자가 치료 중단하고 개 풀어놓고 튀면??????????? 그레서 그 개로인해 2차 3차 피해자가 발생하면???????????? 전 강 훈련사님 의견에 동조합니다 막말로 검사했는데 아무 문제가없는 지극히 정상적인 개라면 그때는 뭐라 하실건가요??????? 물린 아이들은 평생 개 공포증을 달고 살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