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버스에 사람이 좀 많이있ㅇ어ㅛ는데 한 20대 후반 정도 된것같은 존잘남이 잇는거임 난 한눈에 발견햇징 약간 최우식 닮앗는데 좀 날카로운 최우식 가치 생김 암튼 몇번 눈 마주치면서 혼자만의 썸 타면서 가다가 내릴때가 된거양 그래서 아쉬워함서 내리려는데 사람이 개많아서 내가 안내렷는데 문이 닫히는거야 내가 좀 소심해서 아 저 못내렷는데 .. 이랳는데 기사님이 못들엇나바 근데 갑자기 그 존잘남이 애기 못내렸대요 ~~~ 이러케 해줌 ;;; ㅠㅠㅠㅠㅠㅠㅠ 설렝 애기라는 말 들으니까 머쓱 .. 내가 고등학생에다가 영화관 가면 성인이라는말도 많이 듣는데 진짜 애기라닝 ㅠㅠ 암튼 그래서 감삼다 .. 하고 수줍어하면서 내리는데 나보고 조카 웃어줌 ㅠㅠ 결혼할기회었는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