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VJ 유민호, SS501 김현중 쌍둥이?

|2006.02.21 00:00
조회 2,212 |추천 0








<조이뉴스24>

케이블 음악채널 km의 vj 유민호가 ss501 멤버들과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 20일 km 신설 프로그램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했던 ss501 멤버들은 리더 김현중과 무척 흡사한 mc 유민호의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던 것.

멤버들은 연신 "처음엔 현중이 형인 줄 알았다", "나도 모르게 볼 때마다 깜짝 놀란다"며 놀라워했고, 시청자들 역시 "쌍둥이 아닌가", "같은 유전자일 것 같다" 등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왔다는 후문이다.

이날 mc 신고식을 치렀던 유민호 또한 얼떨떨하기는 마찬가지. 그는 "평소 김현중씨와 닮았다는 말은 많이 듣는다"며 "직접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유민호는 여러 편의 cf에 출연해온 새내기 모델이자 배우 지망생. 그룹 m3의 멤버 미카와 함께 '생방송 3시 톡톡'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