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 시즌에는 대표 국민프로듀서라기보단 mc의 느낌 뿐이었는데..진짜 이동욱은 우리를 대표해서 거기 서있는 느낌이었다..대본에 쓰여있는 질문들, 연습생들 에피소드들은 모르는게 없더라 이게 진짜고 진심이구나 위로해주구나 느꼈다 그 잔인한 곳에서 애들이랑 같이 해줘서 감사합니다 몇시간을 애들 세워 둬야하는 그 가장 잔혹할 생방에도 잘부탁드립니다..ㅠㅠ
베플ㅇㅇ|2019.07.13 03:12
따뜻해.. 연습실 찾아가는 거 엄청 많이 나오고 빈손으론 절대 안가심ㅋㅋㅋ 시간 내서 캠핑 가는 거부터가 이미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