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브이앱에서 내 최애 아닌 줄 알았음 진짜로
이런 다양한 캐릭터인줄 몰랐다 진짜 ..
움직여 추는 거 자랑하고 싶어서 들고왔는데 ..
이거 내가 만든 수제 움짤 .. 너무 자랑하고 싶은데 영상은 안올려져서 .. 티나지만 급하게 만들어 옴
또 그림도 잘그림
그림 잘 그리는 거에서 또 치여버림
금동이랑도 친함
이 무슨 대박적 조합인가 싶음 ㅠ
분위기 잡힐 때부터 누구 울겠구나 했는데
그게 우리 애였음 감수성 진짜 풍부함
또 이렇게 하이텐션인 거 처음 봄 ㄹㅇ로
그냥 .. 이번 브이앱은 내 최애의 모르는 모습을 알아보는 시간이였다 ..... 유익했음
제발 스타쉽 함원진 데뷔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