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원진 마지막소감 ㅇㅇ
내새끼 이번주에 떨어지고
멘탈 챙기다가 오늘 브이앱 보면서 낄낄대고 있었음
마지막에 촛불켜고 말하는데 먼가 짠하더라고
근데 함원진이 자기차례때 딱 말하는게 진짜 뭔가 계속 생각나드라. . .
대충들리는대로 적어봤는데

자기 인생에 이런일이 있어도 되나 싶을정도라니..
스타쉽 연생 생활이 많이 힘들었었나..싶고
되게 짠하드라 ㅜ
이번에 아픈애들도 많았잖아
함원진 성대구증때메 파트없어지고
내새꾸도 아팠고.. 국헌.병찬 다 아팠음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ㅠ
쨋든 새벽갬성에 젖어서 써본다 ㅎㅎ
ㅅㅂ 프듀 그만해라 인제... 애들 힘든거 못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