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두개있는데
첫번째는 작년에 탈났을때인데 학원가던더중 급똥 너무마려움 그래서 주변상가 화장실가서 싸는데 ㅅㅂ 하필 저때 폭염중에 폭염이여서 개더워미칠거같은데 설사는 안멈추고
그리고 두번째는 장염걸렸을때인데 학교일찍끝나서 엄마랑 점심으로 초밥뷔페가서 먹는데 집에가자마자 똥마려움
(이때까지 난 하루이틀에서 그칠줄알고 걍먹었음..)설사나오면서그많은초밥들중에 와사비타코 냄새가 훅하고 올라오는데 ㅅㅂ진짜 냄새 개_같음 안맡아본사람은 절대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