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리얼리티프로그램에서 조이가 한 말이야
이 때 다 같이 김밥을 만들다가
예리는 체해서 같이 못 와서 4명만 나옴
김밥을 먹는데 조이가 꺼낸 말
저는 어렸을 때 엄마가 바쁘셔서...
김밥을 못 싸 주셨단 말이에요
엄마 대신 단골 분식집 아줌마가 싸 준 김밥을 싸갔다는 조이.
그래서 유부초밥을 싸 온 애들이 부러웠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말을 들은 아이린이 언니가 싸온거 먹으라고,, ㅜ
도시락 맛있겠다 ㅠㅠ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럴 일도 아닌데
왜 부러웠을까? 하는 조이
나도 그래 ㅠㅠ 어릴 때 엄마가 싸주는 김밥 먹는 애들이 부러웠고 ...그랬다 ㅜㅜ
진짜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별 일 아닌데도 뭔가 서운하고
그래서 엄마한테 더 짜증내고 그랬던 것 같기도 해 ㅠㅠㅠㅠㅠ
조이의 말을 들은 슬기도
나도 ! 그랬다고 ...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사 주는 음식) 훨씬 나은데
엄마가 좋은 데서 김밥을 사 주셨는데도 서운해했다고 ...
그래서 엄마가 항상 미안해했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자 웬디가 슬기랑 조이에게 유부초밥 먹으라고 ㅋㅋㅋㅋ
아ㅏㅏ진짜 듣고보니..어릴 때 왜 그랬을까 싶다
지금 커서 생각해보니까
엄마 출근 시간이라 아침에 김밥 사서 주는 것도 정신 없으셨을텐데..
그것도 모르고 막 짜증냈던게 ..참 부끄럽고 ,,죄송함 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