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신탕 먹는 사람들 왤케 미개한지 모르겠다 그냥 강아지를 먹기 때문에 미개하다 이런뜻이 아니라 정확히 몇가지 미개한 근거를 대면 다음과 같다 1. 보신을 위한 음식이라면 유사음식이 얼마든지 있음 삼계탕이나 전복탕이나 장어나 그런 보신을 위한 음식이 얼마든지 있는데 굳이 개를 찾아서 먹으러 다님 2. 소나 돼지는 요즘시대에는 엄격히 태어남부터 도축까지 그 과정이 관리되고 있음 그말은 그만큼 깔끔한 환경이 유지되고 도축할수있는 환경이 제대로 갖춰져 소비자가 안전하게 소비할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솔직히 저 보신탕에 들어가는 개가 어떻게 도축되었는지 병은 있는지 없는지 그런걸 어떻게 알고 먹음? 집에서 쳐먹는 요플레 유통기한은 하루만 지나도 개 ㅈㄹ들을 하면서 슈퍼에 따지기 바쁜데 보신탕은 그냥 병걸린거 쳐먹어도 좋다고 소주까지 같이해서 먹기 바쁘지 그러니까 미개하다는거임 위와 같은 이유로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