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 3년차 직딩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이 글을 보시고 있는 직장인분들 할일이 없어도 눈치를 보면서 퇴근시간 3~4 시간 넘게 그 이상으로도 상사가 퇴근을 안하면 밑에 사람이라는 이유로 같이 남아서 야근을 해야하나요??도대체 받아들일수가 없고 너무 짜증이 납니다...분명 제 할일 업무는 모두 마쳐서 내일 할 업무도 아직 없는데 남아서 책피고 회사 업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너무 사람 미칠노릇입니다 상사들은 이런저런 말도 안하고 나도 안가는데 너가??이런 분위기의 문화를 가진 회사..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아직 어리고 저녁있는 삶을 즐기고 싶기도 합니다만 무조건 적인 팀이 야근하면 얄짤없이 야근합니다 야근수당??연봉에 포함되있는 기본수당 말고 야근,휴일수당? 없습니다 아니 이 놈의 회사 오래다니신 상사님들은 받을 생각도 없어보입니다 절차 밟으면 수당 나오긴 합니다만!! 제가 알고 듣기로 그분들은 수년이 넘도록 봉사중입니다 컴퓨터로 야근할때 인터넷기사 깔짝보다가 공부하는척 머하는척 이렇게 시간 보내다가 눈치봐서 도망나옵니다 제가 조급하고 새파랗게 어린놈일까요 이런 회사 분위기 문화가 잘못된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