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전부터 신세경이랑 차은우 한복 입는다는 소리에
엄청 기대하고 있던 드라마였었음ㅎㅎㅎ
보니까 재밌던데???
와 진짜 둘이 얼굴...
얼굴로 이미 다했다 끝장난다
드라마 제작발표회때 둘다 완전 선남선녀ㅠㅠㅠㅠㅠㅠ
신세경은 19세기 한양의 문제적 여인. 예문관 권지(權知:인턴) 여사(女史) '구해령'으로 나오고
차은우는 서열 2위의 도원대군이자 연애 소설가이자 모태솔로인 '이림'으로 나옴
차은우는 신세경이랑 만나서 대본 리딩하고 현장에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할 때
서로 너무 잘 맞는다는 생각 들었다고ㅎㅎㅎ
신세경이 구해령 역 한다고 했을 때 이미 그 역할에 찰떡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면서
현장에서 많이 배우고 재미있게 촬영중이라고 함
신세경은 차은우랑 촬영하면서
"외적인 욕심을 많이 내려놨다. 내려놓으니까 편하다" 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ㅠㅠㅠ세경씨 당신 어제 한복 입고 나오는거 다 예뻤어 진심
존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라마를 통해서 보실 수 있는게 외적인 합 말고도 다양한 것이 많다.
캐릭터의 합을 맞추기 위해 심기일전하고 있다"
둘이 케미 은근 괜찮은거 같더라 방송 보니까
앞으로 내용도 궁금하고 걍 난 존잼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계속 본방사수해야지
둘이 같이 있는 투샷 잡힐때 제일 행복하구요...
진짜 둘다 얼굴 사랑하고요... ♥♡
마지막은 얼굴천재 차은우 셀카로 마무리할게
대.존.잘
드라마 보면서 맨날 이 얼굴 볼 수 있다고ㅜ
한복입고 나오는 것도 좋은데 차은우 얼굴 나올 때마다 심쿵당함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