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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시력을 앗아간 죄값.jpg

ㅇㅇ |2019.07.18 18:37
조회 171,677 |추천 2,450

 

추천수2,450
반대수7
베플ㅇㅇ|2019.07.18 19:39
나 이거 정말 큰 문제라고 생각해. 지역사회로 전공 관련해서 실습 나갔는데 근로자센터 같은 건강센터나 노동부들이 공장 등 사업체에 화학물질 관련 세미나 하니까 많은 참석 부탁드린다고 연락을 2000곳 넘게 연락 돌렸는데 참석자 고작 47분이셨음.. 참석하신 분들 거의 다 직책 좀 있으신 분들이셨는데, 그마저도 두세분 빼고는 다 졸더라. 선생님께서 세미나 한번 들어가보래서 참여힌면서 들었는데 그 때가 유별났을 수도 있었지만 지난 3일간 네번이나 화학물질사고가 있었다고 하셨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율 저조하고 참석하신 분들은 시간만 대충 보내고 갈 생각들이시고..ㅠㅠ 정말 국가적으로 화학물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힘 좀 써야겠구나 싶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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