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대생입니다
연애는 비교적 많이해봤어요
지금까지 대여섯명 정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부터 나를 좋아하는 사람,
짧게도 오래도 만나봤고,
미친듯이 사랑했던 사람도 있어요
근데 아직도 잘 모르겠는건,
학력이나 능력있지만 표현력없는 사람과
능력은 부족하지만 항상 내 마음 따듯하게만들어주는 다정다감한 사람중에
미래에 어떤 이와 결혼하면 더 행복할지 궁금해요
나를 사랑하는 건 당연하다는 전제로요!
쉽게말하면 상대방의 예쁜 생각과 예쁜 말인것 같은데..
저는 아직까지 다정다감한 사람이 좋거든요
내가 돈 더 벌더라도 서로 응원하면서 긍정적으로 살수있는 사람..
정해진 답은 없지만
다른 분들의 생각이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