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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속의 작은 빠리

컬트 |2007.09.05 00:00
조회 5,641 |추천 0
  중국 동부 저장성 항쩌우 외각에 위치한 주거지역 티엔두청(tianducheng)의 공중 사진. 5년전 저장광샤공사(zhejiang guangsha co.ltd.)에 의해 건설되기 시작한 티엔두청에는 현재 주민 2천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서구문명에 대한 동경 혹은 부유층의 허영과 정신적인 공허감을 충족시키기 위한 것인지 단순한 돈벌이 수단인지는 알 수 없으나, 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지나쳐 오만과 편견으로 똘똘 뭉쳤다고해도 무방할 정도로 자국중심적인 중국의 또 다른 면을 엿볼 수 있다. 이런 점은 일본과 상당히 유사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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