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애1 때문에 너무 빡치고 너무 화가나요....
남사친 여사친 이러면서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듯이 그래요
근데 그 남자애1은 저를 싫어 할꺼에요~!
자기랑 친한 남자애2랑 저랑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남자애2가 별것도 아닌것에 흥분하는톤으로 언성 높이는 톤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저랑 남자애2가 싸운는줄 알고 지가 혼자 오해해서
저랑 남자애2애한테 싸우지 말라고 다독 거리듯이 머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랑 남자애2는 절대 싸우는게 아니니깐 앞서나가지말고 확대해석하지말라고
과장해석 하지말라고, 남자애2가 남자애1한테 우리 둘 지금 표정이 어떠니? 라고 물어봤어요
남자애1은 괜찮아 보인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남자애2가 싸운거 아니다 그만해라 이렇게 말햇는데
남자애1이 그래? 그런데 뭐가 어색하다는둥 머라고 하고 집에 갔어요
그다음날 햄버거 먹자고 남자애1 걔가 불러서 나갔는데 남자애 2도 같이 나왔어요
남자애1이 하는말이 너희 둘이 싸워서 일부러 자리 만들었다! 이러면서
그만싸우고 그만 화해해라 친구끼리 싸우는거 아니다 라고 계속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긍렇고 남자애2도 그렇고 우리 싸운거 아니라고 몇번을 말하지 않냐고 그랫거든요
그래서 남자애2는 남자애 1한테 소리질렀어요 그만 하라고! 사람이 몇번을 말하지 않냐고..
그래서 남자애1하고 남자애 2하고 싸웠거든요 이게 2년전 이야기에요
근데 남자애1은 이사건 때문에 제가 밉고 싫었따고 하더라구요
제잘못도 아닌데 지가 우리들 말 안듣고 혼자 끝까지 오바했었으면서
저는 이사건 이후로 저는 애가 진짜 짱짜증 났거든요
그리고 저랑 걔랑 있었던 일들이 있는데 지가먼저 잘못해서 저도 어쩔수 없이 잘못한게 잇어요
근데 지잘못때문에 그렇게 된건데 지잘못 쏙빼고 제잘못만 들춰내서 욕하고 흉보고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걔한테 부탁한다고 앞으로 내이야기 할땐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 하라고
안 그럴꺼면 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거든요 근데 하는말이..... 너무 어이없어요
사람이 어떻게 처음부터 끝까지 말을 전하냐고 말을 하다보면 쉽고 간편하게 말을 줄여서 말하고
자기에게 유리하게 말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고 말을 길게 어떻게 하냐고
그래서 제가 너때문에 내가 오해당하고 오해생기게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랬거든요
근데 미안해 하지 않는것 같았어요. 미안하단 소리는 한마디도 없었구요,
그래서 남자2가 남지 1한테 물어봤어요 너랑 나랑 있었던일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 전달 안하고
중간중간 빼놓고 남자1 너욕먹게 이야기 전달해도 되는거네? 그치? 니말에 따라서?
이렇게 말하니깐 그건 아니라고! 사람이 똑깥이 따라해서 복수할 필요가 있을까? 이런식으로 화냈어요
미친새끼 이게 정신병 환자지 멀쩡한 인간쌔끼에요??
다른사람하고 편애하는것도 엄청 심하더라구요 같은 일이 있을땐 항상 저에게 훈계하듯이 타박 하고
다른 애들에겐 상냥하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은근슬쩍 맨날 제 흉 보더라구요
없는말까지 지어내가면서 이야기 하던데 뭐라고 하니깐 자기는 기억력이 나빠서 잘몰랐따고
잘못 기억한거 같다고 미안하단소리는 안햇어요.... 그냥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하더라구요
기억력 안좋으면 앞으로 내이야기 하지 말라고 기억안나는걸 이야기해서 오해 당하게 만드냐고
저는 남자1 얘를 거리를 두고 싶었어요 근데 남자1은 남사친 여사친 이러면서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제가 약간 거리를 두니깐 사람들 앞에서 제가 안한 행동까지 지어 내가면서 제욕을 하듯이 하더라구요
쟤는 먼저 인사도 않하고 연락도 잘 안한다 자기 필요할때만 나한테 말걸더라!
이렇게 주변 사람들 에게 제 욕 하듯이 흉보듯이 제 험담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웃긴게 걔는 저한테 항상 먼저 인사 안해요 다른 애들에게는 먼저 인사 하던데
그리고 제가 먼저 항상 인사해 주는 편인데, 그리고 걔 저보다 소심해서 제가 많이 챙겨 주고 그랬어요
근데 강아지가 챙겨준 사람 호구로 만들고 없는말 지어서 저렇게 욕하고 험담하고 그런애 인줄 몰랐어요
우연히 남자1 남자2 저랑 셋이 샐러드바를 가게 됐는데.... 진짜 어이없고 황당했어요
남자1이 제가 잘챙겨주고 하는건 고맙고 감사한데 근데 제작년 이야기를 꺼내면서 그것만생각하면
제가 밉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거 니가 오해한거잖아
설령 그거때문에 내가 밉게 느껴졌다고 하자 그동안 잘해주고 잘 챙겨준거 얼만데
내가 밉고 싫어도 잘해준거 그럴로 퉁치고도 남았따고 그런소리 하니깐
그건 그런데 이러면서.... 생각 안하려고 해도 생간난다는듯이 이야기 하더라구요....
너무....어이없죠?? 저는 얘가 이런앤줄 몰랐어요.... 앞으로......잘 안챙겨주고.....
저도 똑같이 덩달아서 미워 하려구요... 눈에는 눈 이에는이!
제가 장난치듯이 진심담아 그래 미워해~!! 나도 똑같이 더 미워하면되 이랬는데....
하는말 상대방이 미워한다고 해서 똑깥이 미워할 필요가 잇을까? 또 이지랄 하더라구여.....
이뼝씬째끼 정신병이 있는거 같거든요?
자기애 성격장애 말고 무슨 정신병이 복합적으로 있는거 같은데.....
앞으로는 겁나 심하게 거리를 둬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