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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으란 말 믿고 내신 13점 떨어진 후기

ㅇㅇ |2019.07.19 22:46
조회 7,251 |추천 0
난 중3이고 중2때 까진 내신 180점이었어 물론 180도 그렇게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고등학교 커트라인이 160점이어서 방심했고 중학교 땐 그냥 놀으란 말만 믿고 펑펑 놀았어 국영수 기본만 잡고 나머지 과목 다 버렸거든 그러더니 1학기 마무리 가내신 167점이더라 사실 중간 기말 오지게 놀긴 해가지고 그냥 내가 놀은만큼 대가 치뤄야 한다는 생각만 들어 그리고 선생님들이 내신 차이 3-4점 밖에 차이 안난다고 해가지고 이만큼씩은 떨어질 줄 몰랐거든... 현실자각하고 이제 남은 학기 못한만큼 열심히 하려고 1학기 동안 13점 떨어졌으니까 남은 학기도 그만큼 올릴 수 있을거야!...하 미친
응원의 말 한마디씩만 해주고 가주라..


추천수0
반대수23
베플ㅇㅇ|2019.07.19 22:48
중딩때도 국영수는 해야돼 특히 영어단어랑 국어 비문학은 고등학교 거 풀어봐야돼 방학때 수학은 선행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데 하면 너가 좀 더 편해
베플ㅇㅇ|2019.07.20 06:57
ㅈㄴ 믿고 싶은거만 믿는스타일임? ㅋㅋㅋㅋㅌㅌㅌㅋ그렇게 쳐놀면 당연히 떨어지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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