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로의 굴욕 만화버전~
이치로 굴욕 모음 이칠호 굴욕 삼종셋트
이치로의 굴욕 삼종셋트
-경기후 인터뷰 ㅋㅋㅋ
q. 5회 당시 3루로의 언더베이스가 인상적이었다. 노린것인가?
- 내 발에 자신이 있었다.
q. 우익수가 메이져리그에서도 통하는 강한어깨 소유자인데?
- 난 메이져리그 안봐서 이치로에 대해 잘 모른다.
q. 앞으로도 국내리그에서도 그런 과감한 언더베이스를 할 생각인가?
- 팬들이 원한다면 난 언제나 달릴준비가 되어있다.
▲배영수(삼성)= 오늘 처음 던졌는데 일본을 이기는 데 힘을 보태 기분이 좋다. 2라운드에서 호투를 기대해 달라.
7회 이치로를 맞힌 것은 고의적이 아니다. 변화구를 던졌는데 손에서 공이 빠졌다.
변화구 던지다 손에서 빠진공이 141km 광속 변화구 배영수
30년은 사실 3시간 이었다. by 이칠호(33)
이치로, "우리는 지금 굴욕적인 분위기" [osen 2006-03-05 21:59] [osen=도쿄돔(일본), 박승현 기자] ‘30년 발언’으로 한국을 자극했던 일본의 이치로는 역전패로 인해 불편한 심기를 노출했다. 5일 wbc 아시아라운드 최종전서 한국에 패한 뒤 가진 인터뷰 초반 단답형으로 대답하는 경우가 많았고 자신의 부진에 대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대답하지 않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현재 팀 분위기는. ▲오늘 분위기는 좋지 않다. 굴욕적인 분위기였다. -6일 후에 wbc 2라운드가 시작된다. 다음 경기에는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현재 상태로는 모르겠다. 선수들 각자가 해야 할 일이다. -한 점 차는 아쉽다. 오늘 승패를 가른 요인은. ▲몇 번 기회가 있었다. 모두 살리는 것은 불가능하더라도 몇 번은 살려야 한다. 오늘은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2-0 후 한 점만 추가했다면 양상이 달라졌을 것이다. -현재 컨디션이 좋지 않은 이유는. ▲대답하지 않겠다. -많은 관중이 일본을 응원하는 분위기였는데. ▲이런 분위기가 좋고 전세계 챔피언을 결정하는 데 참가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1라운드 3경기를 종합 평가한다면. ▲어려움은 한 점을 얻으면 그게 작게 느껴지고 반대로 잃으면 크게 느껴지는 것이 페넌트레이스와 다른 점이다. 현재 나의 성적에 만족하고 있다면 야구를 그만두어야 할 것이다. -한국 투수들에 대한 인상은. ▲메이저리그에서 공을 던진 선수들이 많아서인지 자신감을 갖고 마운드에 선다. 평소라면 문화가 다른 미국에서 고독과 싸우면서 플레이하겠지만 지금은 국가대표로 동료들과 힘을 합쳐 경기를 하기 때문에 평소 보다 더 힘을 내는 것 같다. 미리 생각한 대로 어그레시브한 플레이를 한다. nanga@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