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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사업하는 스타들.

미싱도로시 |2006.03.07 00:00
조회 3,616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스타들의 성공사업!

의류사업에 도전한 스타들.

클론의 구준엽.

서울 동대문 제일평화시장 1층에 '알렌에이'(allen.a)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브랜드 숍을 운영중.

한국의 '패션 1번지' 동대문 도매시장에 뿌리를 내린 지도 벌써 4년,

이제는 터주대감이 다 됐다.


 코요태의 빽가
         
 동대문에 냈던 옷 가게를 압구정동으로 이전 새롭게 오픈                          

옷 가게 경험을 통해 힘든 일들을 겪다 보니,

이젠 뭘 해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며,

사업으로 인해 가수 활동도 더 열심히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모델   변정수       
               
tv홈쇼핑 패션브랜드인 ‘엘라호야’의 사업파트너 겸 디자이너                         

매회 1,000장 이상 상품을 준비하는데도 완전 매진이 된다.

모델 겸 연기자 변정수를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 상품으로까지

서비스한다는 점이 엘라호야의 핵심 전략이다.


가수 겸 탤런트 이현우   
    
   남자  스타임에도 불구하고 화장품업체 ceo로 변신                                 

이현우는 동대문 옷가게와 네일숍을 운영해온 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올해 초 얼라이브 아시아퍼시픽이라는 화장품 회사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현우는 미국에 본사를 둔 여성 화장품 브랜드 얼라이브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서 oem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한다. 


 탤런트   황신혜         
    
자신의 속옷상품 ‘블랙라벨’을 현대 홈쇼핑을 통해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황신혜의 브랜드 ‘블랙라벨’은 보다 고급스럽고 화려한 여성스러움을 나타낸 브랜드이다.

블랙라벨’을 판매하는 ibw는 “기존의 귀여운 패션과는 달리 이번에는

황신혜의 참여로 여성스럽고 고급스런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황신혜의 ‘블랙라벨’은 이미 지난해 12월 현대 홈쇼핑을 통한 런칭행사에서

1시간동안 약 2억4,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이혜영              

자신이 만든 패션브랜드 '미싱도로시'                                                         

미싱도로시로 지난 2004년과 2005년에 각각 100억원과 15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며 성공한 사업가로 인식됐다.

이혜영의 패션사업은 샤크라 디바 엄정화의 스타일리스트를 맡았던 일이 계기가 됐다.

대중의 취향과 유행에 민감했던 이혜영은 특히 샤크라의 무대의상 담당을 하며

대중의 반응을 봤고 차츰 자신감을 얻어갔다고 한다.


탤런트   이승연  
           
동대문 제일평화시장에 '어바웃 엘' 이라는 옷가게 오픈                               
연예계 패션 리더인 이승연은 오래전부터 자신의 패션 감각을 사업으로

연계시킬 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해왔다. 그는 이 가게에서 자신이 디자인한 옷 뿐 아니라

수입옷과 액세서리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가수  김완선  
             
서울 동대문 패션쇼핑몰 두타 지하 1층에 의류 매장 '카멜리아 s'를 오픈        
'카멜리아 s'는 동백꽃을 의미하는 카멜리아(camellia)에

김완선의 이름 끝자인 '선'을 의미하는 대문자 s를 붙여 만든 이름.

김완선은 80년대 패션 아이콘으로서 유행을 선도해온 자신의 감각을 살려

20대 후반에서 30대 여성을 메인 타깃으로 해 의류와 액세서리 등을 판매한다고 한다.

특히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옷도 선보일 예정이며,

섹시하고 로맨틱한 컨셉의 의상으로 승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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