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감히 상상도 못하겠다 항상 상위권으로 콘크리트에 안정권 소리 듣던애가 당황스럽게 4위까지 호명됐는데도 불리지도 않고...보는 팬들도 이렇게 해탈하고 울컥했는데 그 자리에서 티 안내고 꿋꿋하게 서있다가 호명되니까 애써 침착하게 소감 발표한 은상이가 대단해
부모님 반대에도 꿋꿋하게 아이돌이라는 꿈 하나만 바라보고 목이랑 무릎 상태도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값진 결과인데 은상이 데뷔조에서 빼내자 파생그룹으로 가자 이런소리는 좀만 자제해주고 축하해줄수는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