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컥했던 김우석 소감 내용

ㅇㅇ |2019.07.20 03:06
조회 24,204 |추천 552






감사합니다.

어.. 항상 다수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은
굉장히 드물고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럴 기회를 이렇게..

사실 한 네 달 전 까지만 해도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못해봤어요.
어.. 꼭 이건 방송에서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저를 응원해 주시는 국프님들을 짤랑단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우리 짤랑단 여러분,
불철주야 저보다 최선의 최선을 다하느라 너무 고생하셨고
어.. 사실 프듀에서 많이 드린 게 없어요 제가.
앞으로는 엑스원으로서의 김우석으로 좋은 모습 드리면서
여러분들께 웃음만 드릴 수 있는 짤랑이 김우석이 되겠습니다.

어 그리고.. 엄마! 처음에 엄마가 여기 나가지 말라고 했잖아. 상처 받을까봐 무섭다고.

나 상처 안받아 엄마.​
너무 사랑해.

그리고 진혁아!
​진짜 내 인생에 나타나 줘서 고맙고
사랑해.

​여기 계신 국프님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
추천수552
반대수2
베플ㅇㅇ|2019.07.20 03:18
야 말하는거 한마디 한마디가 이쁘고 참 책같은거 많이 읽고 표현들을 많이 아는구나 싶음 그만큼 말을 이쁘게 잘함 얘는 진짜 더 성공했음 좋겠어
베플ㅇㅇ|2019.07.20 14:19
전시즌 통틀어 소감에 자기팬들 언급한 거 첨 아님?? 국프님들 말고 ~단 하는거 진짜 고마웠나보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