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합니다.
어.. 항상 다수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은
굉장히 드물고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럴 기회를 이렇게..
사실 한 네 달 전 까지만 해도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못해봤어요.
어.. 꼭 이건 방송에서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저를 응원해 주시는 국프님들을 짤랑단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우리 짤랑단 여러분,
불철주야 저보다 최선의 최선을 다하느라 너무 고생하셨고
어.. 사실 프듀에서 많이 드린 게 없어요 제가.
앞으로는 엑스원으로서의 김우석으로 좋은 모습 드리면서
여러분들께 웃음만 드릴 수 있는 짤랑이 김우석이 되겠습니다.
어 그리고.. 엄마! 처음에 엄마가 여기 나가지 말라고 했잖아. 상처 받을까봐 무섭다고.
나 상처 안받아 엄마.
너무 사랑해.
그리고 진혁아!
진짜 내 인생에 나타나 줘서 고맙고
사랑해.
여기 계신 국프님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