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막 인테리어회사 이직한지 얼마 안되었고
30대 초반 여자 입니다
이직한 회사는 이제막 해외 사업을 시작해 해외 출장 장기출장 파견이 많아 질 거라는 건 알고 있었어요
직원들 대여섯 명이 장기출장 가기도 했고요
그런데
물이 안나오며 전기가 안들어올 때가 있고
오지마을에 저를 혼자 보내려고 합니다
이미 남자분 한분이 한달 출장 최근에 갔습니다.
출장 전 회사와 협의하고 회의하는 것을 보고 정말
회사가 모든게 첨이구나 싶었고,
회사는 남직원에게 말로만 큰그림을 봐라 운운하며
지금당장 손해 보더라도 잘하면 배로 보상해 주겠다
이런식으로 좋게좋게 가자는 식 이였어요
제가 퇴사를 고민 이유는
1. 처음 시작하는 해외파견업무 하는회사
2. 전기딸리고 전기도 잘 안들어오는 지역에 여자직원
보내려는 회사
3. 금액적인 부분 아끼려는 회사
입니다
제가 조금만 어렸다면 당장 그만뒀겠지만
이제는 막 퇴사 할 수 없는 30대 이기에 계속 다니고는 있습니다 ㅠㅠ
현실적인 조언 부탁 드려요